[전장의 푸가: 개발 기록] - 『인터미션』 제62회

【『戦場のフーガ』開発記録】『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62回 | ゲーム・エンタメ最新情報のフ
サイバーコネクトツー松山社長が『戦場のフーガ』の開発秘話を赤裸々に解説する『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59回を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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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2화」】】
【외전의 제1탄은 진 & 플람】

외전의 부제는 『저녁 창문의 엉겅퀴』입니다.
엉겅퀴란 꽃 이름이며, 이러한 꽃말이 있습니다.
엄격, 고결, 독립, 보복, 안심, 건드리지 마세요, 인간 혐오.
그야말로 플람이라는 캐릭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외전의 각본 플롯은 제가 쓰고 있습니다만, 부제는 게임의 각본을 담당하는 노구치가 고안해 주었습니다.
제62화라고 표기되어 있는 대로, 외전 또한 본편의 일부로서 넘버링 되어있습니다.
【완전히 『전장의 푸가 3』의 선행 공개 에피소드입니다】

이 진과 플람의 에피소드는 『전장의 푸가 2』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말하자면 『전장의 푸가 3』에 수록된 에피소드를 선행 공개하는 듯한 느낌인 거지요.
왠지,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만화에서 선행해서 그려나간다는 게 조금 두근거립니다.
참고로, 이 플람과 진의 에피소드는 게임에서도 제법 진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말하자면, 다른 어떠한 캐릭터보다도 편애 받을 수 있도록 농후하게끔 정성스레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두 사람을 몹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히 특별하게 대우하고 있습니다.
【직접 게임을 테스트하는 도중에 엉엉 울었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 주의)】

『전장의 푸가 3』을 개발하는 도중에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확인하는 도중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두 사람의 에피소드를 보고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바로 옆에 직원들이 앉아서 같이 확인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몇 번이나 각본 담당인 노구치와 합의해서 납득할 때까지 분명하게 정성껏 묘사했다는 걸 알고 있을 텐데도 말이지요.
어떤 결말이 날지도 (당연하겠지만) 다 알고 있을 자기 자신일 터인데도요.
이제는 말이지요, 본인이 직접 만들고 있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제가 만든 게임은 실로 교묘하게 제 정곡을 찔러 온단 말이지요.
그러면 울어버린다니까요.
꼭 2025년 5월 29일에 발매되는 『전장의 푸가 3』 본편을 플레이하셔서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울어주십시오, 마음껏.
【편집부 코멘트】
제1탄부터 꽤나 임팩트 있는 이야기였네요. 진과 플람의 이야기, 『전장의 푸가 3』에서 어떻게 묘사될지 기대됩니다.
2025년 2월 27일에 발매한 주간 패미통에서 『전장의 푸가 3』의 특집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진과 플람에 대해서도 인터뷰에서 이야기되고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전장의 푸가 3】 신작 특집을 게재. “RPG의 상식을 근본부터 뒤집는 혁신을 일으키겠습니다”라고 호언장담하는 마츠야마 사장과, 와타나베 신고 씨의 미공개 정보가 가득한 인터뷰도 【선행 출시 주간 패미통】
【戦場のフーガ3】新作特集を掲載。「RPGの常識を根底から覆す革新を起こします」と豪語する
週刊ファミ通2025年3月13日号(No.1888/2025年2月27日発売)では、『戦場のフーガ3』の特集を6ページ掲載。サイバーコネクトツーが贈る“戦争×復讐×ケモノ”をテーマにしたシミレーション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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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전장의 푸가: 강철의 선율 외전 제2탄 『빛의 꽃대』는 2025년 3월 11일(화)에 게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