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푸가: 개발 기록] - 『인터미션』 제63회

【『戦場のフーガ』開発記録】『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63回 | ゲーム・エンタメ最新情報のフ
サイバーコネクトツー松山社長が『戦場のフーガ』の開発秘話を赤裸々に解説する『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63回を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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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3화」】】
【외전의 제2탄은 질과 안나】

외전 제2탄의 부제는 『빛의 꽃대』입니다.
꽃대는 『후타리시즈카(二人静)』라는 여러해살이 식물에 속하는 꽃으로 꽃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타리시즈카』: 꽃말 「언제까지나 함께」
그야말로 질과 안나의 관계성을 암시하는 근사한 꽃말이네요. 이것도 각본 담당인 노구치에게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전례에 따라서 게임 소프트 『전장의 푸가 3』의 스포일러 선행 공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전에 앞서 설명을 해보자면, 게임 소프트로서의 『전장의 푸가』나 『전장의 푸가 2』는 각각 하나의 게임 소프트라는 독립된 상태로 만들어져있습니다.
1편의 게임으로서 각각 다른 엔딩이 있어 깔끔하게 완결이 되어있습니다.
말하자면, 『전장의 푸가』만을 플레이했다면 ‘설마 속편이 있을 줄이야!’라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 정도로 깔끔하게 끝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장의 푸가 3』은 완전히 이야기로서 이어져있습니다】

『전장의 푸가 3』은 『2』의 진엔딩 마지막 1초부터 그대로 이야기가 시작되므로 완전히 이어져있습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1』과 『2』는 각각 독립된 게임 소프트이지만, 『3』으로 이어지기 위한 복선이 둘러쳐져 있어서 시리즈를 통해 플레이함으로써 진상을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질과 안나의 관계성도 그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2』의 결말을 보면 질의 역할은 그걸로 깔끔하게 완결되어 있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실은 아직 그 뒤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의 시작 부분에서 줄거리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 소프트 『전장의 푸가 3』의 타이틀 화면 메뉴에서는 『1』과 『2』 각각의 스포일러 줄거리 영상을 시청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1』과 『2』를 플레이하신 후에 『3』을 플레이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3』만을 구입해서 플레이하시는 고객님 또한 적지 않을 것이라 상정하여, 줄거리 영상을 작성했습니다.
내레이션도 이번에 새로이 다시 제작했으므로 제법 스포일러가 짙은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1』과 『2를 플레이했었는데 내용을 잊어버렸네…」 하시는 분은 이 2편의 영상을 보시고 나서 게임을 플레이하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네, 이것이 『전장의 푸가 3』의 타이틀 화면입니다. (일본 국내 최초 공개)
응? 줄거리 영상이 있지요?
참고로 『2』의 타이틀 화면에도 『1』의 줄거리 영상을 보는 버튼이 있습니다만, 조만간 최신 영상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렇게 세세하고 후한 업데이트를 반복해오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말이지요.
자, 드디어 다음 회는 외전 제3탄입니다.
대체 누구의 에피소드인 걸까요, 기대해 주세요.
【편집부 코멘트】
제2탄은 안나와 질의 이야기였습니다. 안나의 몸속에서 질이 살아있었다는 게 『3』에서는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 여러모로 상상이 부풀어 오릅니다.
그리고 메뉴 화면이 공개되었습니다만, 어쩜 이렇게 후한 타이틀 화면인 걸까요! 처음 타이틀 화면을 보았을 때 무심코 UI에 나열된 항목을 보고는
“길다..”
이렇게, 엉겁결에 소리 내며 태클 걸어버렸습니다. 이렇게까지 충실한 게임도 드물지요.
만화 『전장의 푸가: 강철의 선율』 외전 제3탄 『기계 장치의 동백나무』는 2025년 3월 25일(화)에 게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