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 트레이드 원(Bit Trade One)의 USB 케이블 테스트기. 2019년 9월에 출시되었으며, 일본 아마존에서 6,623엔 주고 구입했다.


| USB CABLE CHECKER 2 USB 케이블의 상태를 확인. Type C도 측정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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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 | ADUSBCIM | |
| 크기 | 86.85mm × 53.7mm × 13.8mm | |
| 무게 | 약 45g | |
| 작동 온도 | 0℃~45℃ | |
| 인터페이스 | USB 3.2 Gen 2 (10Gpbs) | |
| 단자 | Type-A, Type-B Micro, Type-B Mini, Type-C | |
| 컨트롤러 | 아트멜 ATMEGA88PA-U-TH | |
| 보증 기간 | 6개월 | |
| 원산지 | 일본 | |
| 둘러보기 | 【제품 소개】 https://bit-trade-one.co.jp/adusbcim/ 【GitHub & 제품 설명서】 https://github.com/bit-trade-one/ADUSBCIM-USBCableChecker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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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표시등 및 화면으로 USB 케이블의 접속 신호라던가 결선, 저항, e-marker 칩셋, 단자의 접지 여부 등 여러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급속 충전 여부는 다른 제품을 알아보자)
* 케이블 테스트기로 나온 물건이어서 제조사에서는 다른 USB 장치를 연결하지 않도록 경고하고 있다.
* 케이블을 USB 삽입구에 양쪽 다 연결해야만 상태를 확인할 있다.






















몇몇 케이블들은 어차피 충전만 하면 되다 보니 데이터 전송 관련 접점을 제거하는 원가 절감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데이터 접점이 멀쩡히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대체로 케이블이 길면 길수록 저항값이 늘어진다. 저항값이 늘어지면 전력 손실이 일어나 충전 또는 데이터 송수신 속도가 느려지거나 심하면 연결이 끊길 수도 있다.
그리하여 집에 있는 케이블을 이것저것 알아본 결과, 급이 낮은 케이블들을 좀 정리해 볼 수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는 없지만, 초창기에 나온 Type-A→Type-C 케이블은 56kΩ 저항 대신 10kΩ 저항이 내장된 경우가 있다. 충전기가 오신호를 받고 급속 충전 미지원 기기에 고전류를 흘려보내서 연결한 장치가 고장 나버린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