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戦場のフーガ』開発記録】『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64回 | ゲーム・エンタメ最新情報のフ
サイバーコネクトツー松山社長が『戦場のフーガ』の開発秘話を赤裸々に解説する『インターミッション』。第63回を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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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4화」】】
【외전의 제3탄은 잔과 메이】

외전의 부제는 『기계 장치의 동백나무』로 되어있습니다.
동백나무란 카멜리아라고도 불리는 꽃의 이름입니다.
동백나무의 꽃말은 「긍지」, 「겸손한 상냥함」, 「죄를 지은 여자」 등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두 잔의 이미지로부터 붙여졌습니다. (전례에 따라서 각본 담당인 노구치가 고안해 주었습니다)
제1부에서 전차 타라니스에서 등장한 AI인 잔이지만, 전투 이후에는 역할을 마치고 절전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제2부에서는 전차 내 AI는 학스가 역할을 맡았으므로 잔은 전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3부의 살짝 앞 장면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만.. 아니, 다르군요. 이것은 완전하게 만화 오리지널 전개로 되어있습니다.
완전히 지금부터 시작되는 제3부를 향한 떡밥으로서 0부터 만들었습니다. (제가요)
머지않은 앞으로의 미래에서 정답을 알아볼 수 있는 시기가 찾아오니까 현시점에서는 너무 그렇게 신경 쓰지 말아 주세요.
【또다시 싸우고 있는 건가요?】

이걸 말하게 하고 싶었어요, 잔한테.
깨어날 때마다 아이들이 전차에 타서 싸우고 있고, 그때마다 타라니스는 용모와 자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싸움은 끝났을 텐데, 언제까지 싸우고 있을 거야? 너희들은?”
아마도 제3자의 객관적인 시점에서 보면 아이들이 계속 싸우고 있는 모습은 분명히 이렇게 보이겠지.. 어떤 의미로서는 게임 시리즈를 포함한 메타 요소의 표현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다른 사람이 보면 우스꽝스럽게 보이는 부분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깨어날 때마다 예상 밖의 모르는 일들만 일어나고 있다.
붉은 코드를 쓴 남자는 누구인 거야? 잔도 모르는 거냐고!? 어째서야!?
정말로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네요, AI일 텐데. 모르는구나..
【다음 회는 64.5화 막간회를 전달해 드립니다】

전례에 따라서 다음 회는 마침 단행본의 단락이 되는지라 막간회로 되어있습니다.
까놓고 얘기하자면 마에스트로 편이네요.
제2부의 마지막에서 제3부로 돌입하는 회차이기도 하므로, 여태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그런 부분에 마에스트로 자신이 언급해갑니다.
아마 웃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비교적 코미디 요소가 강합니다)
뭔가 마에스트로가 좀 불쌍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 이것도 전례에 따라서 제가 네임을 치고 있습니다. 막간회가 끝나면 드디어 제3부의 연재가 시작됩니다!
【편집부 코멘트】
마에스트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만화의 막간회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말트와 아이들의 운명을 내려다보는 입장에서 조작하고 있는 듯한 존재로 여태까지 그려져왔습니다.
그랬던 마에스트로이지만, 『전장의 푸가 3』 트레일러에서도 등장하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셨습니까?
그 마에스트로가 활약을 한다……? 만화 『전장의 푸가: 강철의 선율』 제64.5화는 2025년 3월 8일(화)에 게재 예정입니다.